
[더팩트ㅣ박지웅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16일 실전형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디지털혁신 AI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부트캠프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임직원이 현업 과제를 기반으로 결과물을 도출해 실제 업무에 적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 직군이 참여해 디지털 혁신 문화 확산을 도모한다.
총 30개 팀이 참가해 업무 효율화, 프로세스 개선, 서비스 개선 등 4개 분야에서 경쟁하며, 오는 30일 최종 결과물을 제출한다. 우수 5개 팀에는 총 700만원 규모의 포상이 주어진다.
부트캠프는 ‘바이브 코딩’ 등 최신 AI 기술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AI 개발과 프로토타입 구현 역량을 강화하게 된다.
한화투자증권은 향후 디지털 인재 인증 제도를 도입해 관련 역량 강화를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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