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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 기로에 선 전한길 "명예훼손 보도했다는 것은 가짜뉴스" [TF사진관]
이재명 대통령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헌우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헌우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헌우 기자

[더팩트ㅣ박헌우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헌우 기자

이날 전한길 씨는 "유튜브 수익을 얻기 위해 이재명이나 이준석에 대해 명예 훼손될 수 있는 부분을 보도 했다는 것은 가짜뉴스"라며 혐의를 부인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헌우 기자

이재명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를 받아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한 전 씨는 "이재명 싱가포르 비자금 보도에 대해서 제가 최초 보도가 아니다"라며 "미국 언론이 보도한 것을 재인용해서 보도했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헌우 기자

이어 전 씨는 "이준석과 명태균 게이트 보도에 대해서도 많은 언론에 보도 된 것인데 유독 저를 콕 집어서 고소·고발 한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헌우 기자

그러면서 전 씨는 "저는 이것이 구속 사유가 되는지 모르겠다. 도주·증거인멸의 우려가 없다"며 "지은 죄가 없으니 구속 사유가 없다"고 덧붙였다.

이재명 대통령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헌우 기자

전 씨는 자신의 유튜브에서 이 대통령이 비자금과 군사기밀을 중국에 넘겼다거나 이 대표의 미국 하버드대 경제학사 학위가 허위라는 허위 사실을 방송해 두 사람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다.

이재명 대통령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헌우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헌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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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헌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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