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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김혜윤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오늘(16일) 첫 방송
필리핀에서 펼쳐지는 야생 노동기
4월 16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


방송인 덱스, 배우 염정아 김혜윤 반준면(왼쪽부터)이 tvN 새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로 호흡을 맞춘다. /tvN
방송인 덱스, 배우 염정아 김혜윤 반준면(왼쪽부터)이 tvN 새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로 호흡을 맞춘다. /tvN

[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염정아 박준면 김혜윤과 방송인 덱스가 휴가를 가장한 노동 여행을 떠난다.

tvN 새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제작진은 16일 첫 방송을 앞두고 1회 스틸을 공개했다. 필리핀 칼라페의 야생의 쓴맛을 겪는 염정아 박준면 김혜윤 덱스의 모습이 담겼다.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는 푸르른 어촌에서 각양각색의 일거리와 제철 밥상을 경험하는 버라이어티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의 스핀오프(Spin-off. 번외편) 프로그램으로, 염정아 박준면 김혜윤 덱스가 필리핀 보홀의 칼라페에서 벌이는 매운맛 직송 라이프가 펼쳐진다.

사진 속 염정아 박준면 김혜윤 덱스는 천혜의 자연을 간직한 필리핀 보홀로 향한다. 사 남매는 "그동안 고생한 출연진을 위해 휴가를 준비했다"는 제작진의 말에 한껏 설렘을 드러낸다.

tvN 새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는 방송인 덱스, 배우 염정아 김혜윤 반준면의 야생 생존기가 펼쳐진다. /tvN
tvN 새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는 방송인 덱스, 배우 염정아 김혜윤 반준면의 야생 생존기가 펼쳐진다. /tvN

하지만 노동으로 가득 채워진 휴가 일정표가 공개되자 "이게 무슨 휴가냐"는 사 남매의 집단 반발이 이어진다. 이에 제작진은 직접 일정을 바꿀 수 있는 기상천외한 미션을 제안한다.

보홀에 도착한 네 사람은 날것의 자연에 감탄하는 것도 잠시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감도는 맹그로브 습지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현지인도 잡기 힘들다는 보홀의 명물을 사냥하는 첫 번째 노동이 시작되자 사 남매는 곡소리를 쏟아낸다.

점점 깊어지는 뻘 속 사투가 이어지는 가운데 "수확이 아닌 생존" "이게 어떻게 휴가야" "어머니"라는 절규가 현장을 가득 메운다. 사냥에 성공해야만 휴가 일정을 바꿀 수 있는 상황 속에서 사 남매의 고군분투가 계속된다. 과연 이들이 노동 지옥을 휴가로 바꿀 수 있을지 호기심이 커진다.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는 16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한다.

mcy21@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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