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

[더팩트ㅣ강신우 기자] 배우 박지훈이 요리사의 길로 들어선다.
티빙 새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 제작진은 16일 극 중 강성재 역을 맡은 박지훈의 입대 전과 입대 후의 변화를 담아낸 '강성재 취사병 전직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이등병에서 전설의 취사병으로 추앙받게 될 강성재의 여정이 예고됐다.
총 12부작으로 기획된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담은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영상은 "내 인생은 언제나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입대를 기점으로 강성재의 얼굴이 활짝 핀다. "최우수 훈련병이요?"라는 주변의 깜짝 놀라는 반응 속 강성재는 적성을 찾은 듯 번개 같은 칼질과
한편 영상 말미에는 "요리사의 길, 튜토리얼이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오는 5월 11일 오후 8시 50분 티빙에서 첫 공개되며 tvN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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