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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울진해양과학관, '중대재해 제로' 위해 노·사 머리 맞댔다
'국민 안전의 날' 앞두고 안전실천 결의대회 개최...화재 예방 교육 등 진행

국립울진해양과학관이 '국민 안전의 날'을 앞두고 '노·사 합동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국립울진해양과학관
국립울진해양과학관이 '국민 안전의 날'을 앞두고 '노·사 합동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국립울진해양과학관

[더팩트ㅣ울진=김성권 기자] 국립울진해양과학관(해양과학관)이 '국민 안전의 날(4월 16일)'을 앞두고 관내 안전사고 예방과 건강한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공표했다.

해양과학관은 전날 관내 '海어울림홀'에서 국민과 종사자의 중대재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노·사 합동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사회적으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중대재해처벌법'에 맞춰 과학관을 찾는 방문객의 안전은 물론 현장 종사자들의 사고 발생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국립울진해양과학관 관계자들이 '국민 안전의 날'을 앞두고 '노·사 합동 안전실천 결의대회' 개최 후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국립울진해양과학관
국립울진해양과학관 관계자들이 '국민 안전의 날'을 앞두고 '노·사 합동 안전실천 결의대회' 개최 후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국립울진해양과학관

이날 결의대회에서 노·사 양측은 △안전한 과학관 조성을 위한 실천 결의문 낭독 △전사적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구호 제창 △화재 사고 예방 실무 교육 등을 진행하며 긴밀한 협력 체계를 확인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무재해·무사고 달성을 위해 안전하고 쾌적한 과학관을 만드는 데 노사가 따로 없다는 점에 뜻을 모으고 적극적인 동참을 약속했다.

김외철 국립울진해양과학관장은 "이번 결의대회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모든 구성원의 참여와 실천을 통해 '중대재해 제로'의 안전한 일터를 만들겠다는 다짐의 자리"라며 "안전사고 예방의 핵심은 기본 수칙 준수와 원활한 소통에 있음을 명심하고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과학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tk@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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