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국민의힘 정점식 정책위의장과 송언석 원내대표, 양향자 최고위원(왼쪽 두 번째부터) 및 참석자들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노란봉투법 권익보호신고센터 현판식에서 현판 제막을 하고 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노란봉투법 권익보호신고센터 현판식을 열고 "노란봉투법 시행 한 달이 지났는데 법을 시행해 보니 노동 현장이 매우 심각한 혼란 상황으로 가고 있다"며 "노동 현장에서 발생하는 일들에 대해 많이 제보해 주시면 우리 당은 문제 해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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