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김정산 기자]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간병보험과 간병서비스의 연계를 강화한다. 장기요양 수요가 확대되면서 이용 편의를 개선하겠다는 취지다.
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케어닥과 간병서비스 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행사에는 이동학 경영지원실장과 박재병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간병 관련 상담과 서비스 제공 체계 구축에 협력한다. 케어닥 플랫폼에는 한화생명 고객 전용 상담 창구가 마련됐다. 간병서비스를 요청하면 24시간 이내 간병인 배정을 우선 지원하는 방식이다.
방문 운동 서비스 30분 무료 체험 1회와 간병서비스 이용 시 회당 2만원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할인은 5일 이상 이용 시 적용하며 최대 10회까지 가능하다.
서비스 종료 이후에는 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증빙서류를 즉시 발급하도록 했다. 별도 서류 준비 절차를 줄이기 위한 조치다.
이 실장은 "간병에 대한 고객 니즈가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협약은 FP들이 고객의 니즈를 실질적으로대응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kimsam119@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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