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세종=박병립 기자] 장현우 남도전기 대표가 우리나라 전기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금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0일 서울신라호텔에서 제61회 전기의 날 기념식을 열고 우리 전기산업발전에 힘쓴 전기인 18명에게 정부 포상을 했다.
은탑산업훈장은 이광흠 유원이앤에프와 이경윤 한국전력 처장, 동탑산업훈장은 서성재 한국남부발전 기술안전 부사장에게 돌아갔다. 이밖에 대통령표창 4명, 국무총리표창 8명 등도 정부 보상을 받았다.
아울러 정부는 오는 12일까지를 전기주간으로 지정하고 초등학생 전기에너지 미술대회, 에너지복지 서포터즈 발대식, 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찌릿찌릿 전기교실, 전력정책포럼, 전기발상지 문화탐방 등 다채로운 연계 행사가 전국 각 지역에서 개최한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지금 세계는 산업구조에서 우리의 일상까지 전기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고, 누가 먼저 전기국가를 실현하느냐가 국가 경쟁력이 된다"며 "에너지 대전환은 우리 삶의 방식을 통째로 바꾸는 거대한 도전이므로, 이 자리의 전기인이 주역이 돼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저력을 모아 준다면 성공적으로 에너지 대전환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ib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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