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CT

검색
보도자료
대전시교육청, 대전행복이음 마을학교 및 씨앗동아리 선정 발표
마을학교 5단체 선정…600만 원씩 지원
씨앗동아리 10팀 선정…100만 원씩 지원


대전시교육청의 2026년 대전행복이음 마을학교와 씨앗동아리 최종 선정 결과. /대전교육청
대전시교육청의 2026년 대전행복이음 마을학교와 씨앗동아리 최종 선정 결과. /대전교육청

[더팩트ㅣ대전=이병수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대전행복이음 마을학교와 씨앗동아리를 최종 선정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이번 선정은 지난 3월 공모 신청과 심사를 거쳐 이뤄졌다. 마을학교는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학교 밖 배움터로 신청 단체의 교육프로그램 운영 계획과 운영 역량 및 학생 수혜도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5개 단체가 선정됐다.

이들 각 단체에는 600만 원이 지원된다. 선정 단체들은 올 한 해 '대전행복이음 마을학교'로서 다양한 방과후 교육활동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마을교육공동체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마을활동가 등 7명 이상으로 구성된 '씨앗동아리'는 학교 경계를 넘어 마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는 동아리로 활동 계획, 창의성 및 차별성, 학생 수혜도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10팀을 선정했다.

각 씨앗동아리에는 100만 원의 활동비가 지원된다. 이들은 마을연구회, 마을 탐방 및 체험, 사회적경제활동 등 영역에서 마을교육과정 연구, 지역 생태 및 역사와 문화 탐방, 마을 창업 프로젝트 수행 등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한다.

이미혜 혁신정책과장은 "대전시교육청은 학생들이 마을 속에서 직접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사회 체험과 학습 기회를 제공하도록 꾸준히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tfcc2024@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인기기사
회사소개 로그인 PC화면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