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명 소재파악 안돼

[더팩트 | 문은혜 기자] 울산 동구에 위치한 HD현대중공업 잠수함 건조 공장에서 9일 오후 1시 58분께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난 잠수함은 수리 보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잠수함 내부에서는 40여 명이 작업 중에 있었고 대부분 대피했으나 1명은 소재 파악이 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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