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김성렬 기자]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실내빙상장에서 '2026-2027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이 열리고 있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이날부터 오는 9일까지 목동 실내빙상장에서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2차 대회는 11~12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국가대표 1, 2차 선발대회는 개인종목 500m와 1000m, 1500m 3개 종목별 순위 점수를 합산 후 종합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이다.

남녀 선수 각 8명씩, 총 16명으로 2026-2027시즌 쇼트트랙 국가대표가 선출된다.
남자부 임종언(고양시청)과 여자부 김길리(성남시청)가 다음 시즌 국가대표 자격을 자동으로 획득해 이번 대회에서는 각 7명씩 선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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