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윤민호 통일부 대변인이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현안 관련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윤민호 대변인은 2일 경기 파주시 임진강 인근에서 북한 주민으로 추정되는 시신 1구가 발견된 것과 관련해 "현재 수사기관에서 정밀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7월 발견된 시신에서 북한 주민임을 증명할 수 있는 소지품이 나왔던 사례와 비교해 이번에도 특이사항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아직 구체적인 결과가 나오지 않은 상태"라며 "신원 확인 및 유류품 관련 정보가 확인되는 대로 공식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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