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수원=박아론 기자] 경기 오산시는 오산천 일대에서 연 벚꽃축제에 2만5000여 명의 인파가 몰렸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전날 열린 축제에서 새로 조성한 야간 경관을 선보였으며, 가수 황민호의 축하 공연으로 분위기를 띄웠다. 시는 오산천 일대에 800여 개의 LED 조명을 설치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오산천을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vv8300@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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