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건진법사 전성배씨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고가 선물을 전달하고 통일교의 현안을 청탁한 의혹을 받는 윤영호 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세계본부장이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뉴시스](https://img.tf.co.kr/article/home/2026/04/03/202651831775203458.jpg)
[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은 3일 서울고법 형사6-1부(김종우 박정제 민달기 고법판사) 심리로 열린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사건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총 징역 4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lesli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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