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권칠승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신임 위원장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를 첫 주재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국회는 지난달 31일 6.3 지방선거 출마로 공석이 된 행정안전위원장에 권칠승 더불엄민주당 의원을 선출했다.

권 위원장은 △공정하고 책임 있는 형사사법 체계 생성 △행정통합과 지방행정 혁신 △6·3 지방선거의 공정한 관리 △인공지능(AI) 기반 행정 혁신과 디지털 행정 고도화를 뒷받침하도록 행안위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국회법이 정한 상임위원장의 임기는 2년이지만, 보궐선거로 선출된 이들의 임기는 국회 전반기 종료 시점인 5월 말까지다.





nyh5504@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