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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선, 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관련 재판 증인 출석 [TF사진관]
김영선 전 국회의원이 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 대납 의혹 사건 1심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김영선 전 국회의원이 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 대납 의혹 사건 1심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김영선 전 국회의원이 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 대납 의혹 사건 1심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더팩트 | 박상민 기자] 김영선 전 국회의원이 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 대납 의혹 사건 1심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영선 전 국회의원이 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 대납 의혹 사건 1심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이날 김 전 의원은 재판에 출석하며 입장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내가 강혜경의 사기 피해자이자 횡령 피해자"라며 "정치인 하나 잡으려고 검찰이 사건을 조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재판 중에 판사가 피고인 변론권과 증인 발언권을 제한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조형우)는 오 시장,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후원자인 사업가 김한정 씨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공판을 열고 김 전 의원에 대한 증인신문을 진행했다.

김영선 전 국회의원이 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 대납 의혹 사건 1심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한편, 오 시장은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정치 브로커 명태균으로부터 10회에 걸쳐 비공표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비서실장이던 강 전 부시장을 통해 김 씨에게 3300만원 상당의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psm27@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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