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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서 전달받는 오세훈 서울시장 [포토]

[더팩트ㅣ박헌우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왼쪽)이 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서부선 도시철도 현장을 방문해 명지대학교 학생들의 의견서를 전달받고 있다.

서부선 현장을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부선을 시작으로 시민 일상을 편리하게 연결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철도건설을 차질 없이 추진해 교통 소외지역의 시민 불편을 덜어드리고, 지역균형발전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서울시는 "단 하루도 멈추지 않는 서부선 운행을 위해 서부선 도시철도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인 두산건설컨소시엄과 그동안 진행해 왔던 협상을 중단(타절)하고 우선협상대상자 지위 취소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또 "지역균형발전 촉매제인 서울 도시철도건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근 결실을 맺은 예비타당성조사 제도개선과 적극 행정을 통해 사업 연속성과 신속성을 동시에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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