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당진=천기영 기자] 충남 당진시의회가 31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127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9일간 진행된 이번 임시회에서는 각종 안건 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등이 진행됐다.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조례안 20건과 규칙안 2건, 동의안 3건, 관리계획안 1건, 의견청취안 2건, 보고안 2건 등 총 30건을 심사했고 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했다.
30일 열린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서는 당초 예산보다 873억 원이 증액된 총 1조 5646억 원으로 확정됐으며 사업 타당성이 부족하다고 판단된 문화예술과 소관 '당진시 전국가요제' 등 3개 사업에서 3500만 원을 삭감 조정하고 나머지 예산안은 당진시가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했다.
최연숙 의장 직무대리는 "이번 임시회 기간 안건 심사와 예산안 검토에 최선을 다해주신 동료 의원들과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확정된 추가경정예산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 복지 증진을 위해 적재적소에 신속히 집행될 수 있도록 시정 운영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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