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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송 "현재 환율, 큰 우려 없어...달러 유동성 양호" [TF사진관]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1일 오전 서울 중구 한화금융플라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1일 오전 서울 중구 한화금융플라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1일 오전 서울 중구 한화금융플라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들어서며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1일 오전 서울 중구 한화금융플라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들어서며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1일 오전 서울 중구 한화금융플라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들어서며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1일 오전 서울 중구 한화금융플라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들어서며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전날 스위스 취리히에서 귀국한 신 후보자는 "엄중한 상황에 총재 지명을 받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고 지명 소감을 밝혔다.

이날 출근길에 1530원에 육박한 원·달러 환율에 대한 질의에는 "현재 큰 우려는 없다. 달러 유동성은 양호하다"고 답했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1일 오전 서울 중구 한화금융플라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들어서며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1959년 대구 출생인 신 후보자는 어린 시절 영국으로 건너가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정치경제학과 철학을 전공한 뒤 경제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1일 오전 서울 중구 한화금융플라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들어서며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신 후보자는 2006년 국제통화기금(IMF) 연차총회에서 서브프라임발 글로벌 금융위기를 선제적으로 경고해 주목받기도 했다. 이후 국제결제은행(BIS) 수석이코노미스트에 오르며 아시아인 최초 기록을 세우는 등 국제 금융무대에서 경력을 쌓아왔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1일 오전 서울 중구 한화금융플라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들어서며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1일 오전 서울 중구 한화금융플라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들어서며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1일 오전 서울 중구 한화금융플라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들어서며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1일 오전 서울 중구 한화금융플라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들어서며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1일 오전 서울 중구 한화금융플라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들어서며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1일 오전 서울 중구 한화금융플라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들어서며 취재진 질의에 답하고 있다.

saeromli@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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