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인천국제공항=김성렬 기자] 최근 중동사태로 인해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환전소 앞으로 여행객들이 지나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는 이날 원·달러 환율은 4.5원 오른 1513.4원으로 장을 시작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전날보다 0.121 오른 100.306 수준으로 달러의 강세는 지속되고 있다.

이란 전쟁이 이어지는 상황 속 예멘의 친이란 무장 정파 후티가 전쟁에 참여해 중동 상황의 진전은 없었다.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100달러, 브렌트유는 115달러를 넘기는 등 국제 유가도 일제히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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