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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체납 논란' 이혁재, 국힘 청년오디션 심사 논란에도 '심사 강행' [TF사진관]
방송인 이혁재가 28일 오전 서울 강서구 아싸아트홀에서 열린 ‘정치의 판을 바꿀 시간’ 국민의힘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방송인 이혁재가 28일 오전 서울 강서구 아싸아트홀에서 열린 ‘정치의 판을 바꿀 시간’ 국민의힘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방송인 이혁재가 28일 오전 서울 강서구 아싸아트홀에서 열린 ‘정치의 판을 바꿀 시간’ 국민의힘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더팩트ㅣ서예원 기자] 방송인 이혁재가 28일 오전 서울 강서구 아싸아트홀에서 열린 ‘정치의 판을 바꿀 시간’ 국민의힘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방송인 이혁재가 28일 오전 서울 강서구 아싸아트홀에서 열린 ‘정치의 판을 바꿀 시간’ 국민의힘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이날 과거 폭행 논란 등으로 당 일각에서 해촉 요구가 나왔던 개그맨 이혁재가 본선에 이어 결선 심사위원으로 그대로 참여했다.

이혁재는 지난 26일 진행된 본선 당시 "도전자들과 같은 나이대에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사랑을 받는 연예인이었지만 한 번의 실수로 쌓아왔던 영광을 한 번에 잃는 경험도 해봤다"면서 "하지만 책임을 회피하지 않았다. 법치주의 국민으로서 사법적 책임을 다했고, 연예인으로서 도덕적 책임을 다하며 살았다"고 말했다.

방송인 이혁재가 28일 오전 서울 강서구 아싸아트홀에서 열린 ‘정치의 판을 바꿀 시간’ 국민의힘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이혁재는 지난 2010년 업소 종업원 폭행 사건으로 사회적 지탄을 받은 뒤 방송 활동을 중단했고, 이후에도 채무 미변제와 세금 체납 등으로 물의를 빚었다.

방송인 이혁재가 28일 오전 서울 강서구 아싸아트홀에서 열린 ‘정치의 판을 바꿀 시간’ 국민의힘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방송인 이혁재가 28일 오전 서울 강서구 아싸아트홀에서 열린 ‘정치의 판을 바꿀 시간’ 국민의힘 광역의원 비례 청년 공개 오디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예원 기자

yennie@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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