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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관 살핀 정원오, 복지공약 발표...'시니어 라이프캠퍼스' 조성 [TF사진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26일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과 인사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26일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과 인사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26일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식당 조리사들과 인사하고 있다. 손에 물이 묻어 악수를 피하는 조리사와 악수 대신 주먹인사를 나눴다. /이새롬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26일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식당 조리사들과 인사하고 있다. 손에 물이 묻어 악수를 피하는 조리사와 악수 대신 주먹인사를 나눴다. /이새롬 기자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26일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어르신들과 인사하고 있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26일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식당 조리사들과 인사하고 있다. 손에 물이 묻어 악수를 피하는 조리사와 악수 대신 주먹인사를 나눴다. /이새롬 기자

정 예비후보는 이날 관악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시설을 점검하고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청취했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26일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식당 조리사들과 인사하고 있다. 손에 물이 묻어 악수를 피하는 조리사와 악수 대신 주먹인사를 나눴다. /이새롬 기자

참관을 마친 정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시니어 라이프 캠퍼스 단계적 조성 △살던 곳에서 임종까지 존엄한 노후를 누리는 서울형 통합 돌봄 도입 △AI 기반 복지 자동 신청 시스템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을 복지공약으로 내세웠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26일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식당 조리사들과 인사하고 있다. 손에 물이 묻어 악수를 피하는 조리사와 악수 대신 주먹인사를 나눴다. /이새롬 기자

이외에도 성동구의 '효사랑 건강주치의' 사업을 서울 전역으로 확대하고, 의료 돌봄 일상생활을 하나로 묶어 지원, 낙상 사고 예방 집수리와 스마트헬스케어센터까지 촘촘히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26일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식당 조리사들과 인사하고 있다. 손에 물이 묻어 악수를 피하는 조리사와 악수 대신 주먹인사를 나눴다. /이새롬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26일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식당 조리사들과 인사하고 있다. 손에 물이 묻어 악수를 피하는 조리사와 악수 대신 주먹인사를 나눴다. /이새롬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26일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식당 조리사들과 인사하고 있다. 손에 물이 묻어 악수를 피하는 조리사와 악수 대신 주먹인사를 나눴다. /이새롬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26일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식당 조리사들과 인사하고 있다. 손에 물이 묻어 악수를 피하는 조리사와 악수 대신 주먹인사를 나눴다. /이새롬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26일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식당 조리사들과 인사하고 있다. 손에 물이 묻어 악수를 피하는 조리사와 악수 대신 주먹인사를 나눴다. /이새롬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26일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식당 조리사들과 인사하고 있다. 손에 물이 묻어 악수를 피하는 조리사와 악수 대신 주먹인사를 나눴다. /이새롬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26일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식당 조리사들과 인사하고 있다. 손에 물이 묻어 악수를 피하는 조리사와 악수 대신 주먹인사를 나눴다. /이새롬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26일 오후 서울 관악구 관악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식당 조리사들과 인사하고 있다. 손에 물이 묻어 악수를 피하는 조리사와 악수 대신 주먹인사를 나눴다. /이새롬 기자

saeromli@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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