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임실=양보람 기자] 26일 오후 1시 26분쯤 전북 임실군 관촌면 신전리 산227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해 54분 만인 2시 20분에 진화됐다.
이 불로 약 0.2㏊(추정)의 산림이 소실됐으며 현재 인명 및 재산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전북도 산림당국은 특수진화대 등 전문 지상 진화 인력과 공무원 등 총 61명을 동원해 잔불 정리 중이다.
도는 산불 현장조사를 통해 발생 원인과 정확한 피해 면적을 조사하는 한편 산불원인 행위자를 찾아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조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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