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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관촌면 야산서 불…54분 만에 진화
26일 오후 1시 26분쯤 발생한 전북 임실군 관촌면 신전리 산불 항공사진. /전북도
26일 오후 1시 26분쯤 발생한 전북 임실군 관촌면 신전리 산불 항공사진. /전북도

[더팩트ㅣ임실=양보람 기자] 26일 오후 1시 26분쯤 전북 임실군 관촌면 신전리 산227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해 54분 만인 2시 20분에 진화됐다.

이 불로 약 0.2㏊(추정)의 산림이 소실됐으며 현재 인명 및 재산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전북도 산림당국은 특수진화대 등 전문 지상 진화 인력과 공무원 등 총 61명을 동원해 잔불 정리 중이다.

도는 산불 현장조사를 통해 발생 원인과 정확한 피해 면적을 조사하는 한편 산불원인 행위자를 찾아 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조치할 방침이다.

26일 오후 1시 26분쯤 발생한 임실군 관촌면 신전리 산불이 진화돼 잔불 정리 중이다. /전북도
26일 오후 1시 26분쯤 발생한 임실군 관촌면 신전리 산불이 진화돼 잔불 정리 중이다. /전북도

ssww9933@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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