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박헌우 기자] 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를 받는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이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년 12월 3일 계엄 당시 원내대표였던 추 의원은 계엄 당일 국민의힘 비상의원총회 장소를 국회와 당사 등으로 여러 차례 바꿔 국민의힘 의원들의 계엄 해제 요구안 표결 참여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이로 인해 표결에는 국민의힘 의원 108명 중 한동훈 전 대표 등 18명만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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