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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서울청사, 오늘부터 공공부문 차량 5부제 실시 [TF사진관]
중동사태에 따른 에너지 절약을 위한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가 시행된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청사관리소 직원들이 승용차 5부제 동참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임영무 기자
중동사태에 따른 에너지 절약을 위한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가 시행된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청사관리소 직원들이 승용차 5부제 동참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임영무 기자

중동사태에 따른 에너지 절약을 위한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가 시행된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청사관리소 직원들이 승용차 5부제 동참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임영무 기자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중동사태에 따른 에너지 절약을 위한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가 시행된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청사관리소 직원들이 승용차 5부제 동참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중동사태에 따른 에너지 절약을 위한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가 시행된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청사관리소 직원들이 승용차 5부제 동참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임영무 기자

정부는 중동사태로 인한 원유 수급 불안정에 대응하기 위해 25일부터 공공부문에 대한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시행한다.

중동사태에 따른 에너지 절약을 위한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가 시행된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청사관리소 직원들이 승용차 5부제 동참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임영무 기자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 관련 자원안보위기 경보를 '주의' 단계로 격상했다. 차량 5부제는 자동차번호판 끝번호와 요일을 기준으로 운행을 제한하는 조치다.

다만 장애인이 사용하는 차량이나 임산부·미취학 아동이 동승한 차량, 전기·수소차는 제외된다.

민간부문은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지만 자원안보 위기경보가 '경계'로 격상될 경우 차량 5부제 의무화를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다.



darkroom@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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