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김정수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중동전쟁 비상경제 대응체계 브리핑을 열고 총리가 본부장을 맡는 비상경제본부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비상경제본부 산하에는 △거시경제·물가대응반(경제부총리) △에너지수급반(산업통상부 장관) △금융안정반(금융위원장) △민생복지반(보건복지부 장관) △해외상황관리반(외교부 장관) 등 5개 실무대응반이 운영된다.
매주 1회 총리가 직접 주재하고 나머지 1회는 경제부총리가 주재한다. 비상경제본부는 기존 경제부총리 주재 비상경제장관회의를 총리 주재로 격상한 회의체다.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를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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