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 소용량 캔으로 편의성 높여

[더팩트ㅣ유연석 기자] 웅진식품이 자사 대표 브랜드 '아침햇살'의 이름을 내건 식혜 음료 신제품을 선보인다.
24일 웅진식품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된 '아침햇살 밥알없는 식혜'는 전통 음료인 식혜에서 밥알을 걸러내 깔끔하고 산뜻한 목넘김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신제품은 아침햇살이 보유한 쌀 음료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쌀 특유의 깊은 풍미와 은은한 단맛을 충실히 구현했다.
특히 밥알을 제거해 음용 시의 부담을 줄였으며, 180㎖ 소용량 캔 타입으로 제작되어 식후 디저트나 간식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웅진식품은 최근 아침햇살 브랜드를 중심으로 과감한 라인업 확장을 시도하고 있다.
2024년 고구마와 옥수수를 활용한 이색 제품을 선보인 데 이어, 최근 유통 트렌드에 발맞춘 '아침햇살 제로슈가'를 출시하는 등 소비자 선택권을 넓히는 데 주력하고 있다.
웅진식품 관계자는 "전통적인 식혜의 맛은 유지하면서도 휴대성과 편의성을 높여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재해석했다"며 "앞으로도 아침햇살 브랜드를 통해 다양한 쌀 기반 음료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ccbb@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