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산 고메버터로 버터 풍미 살려

[더팩트 | 손원태 기자] 신세계푸드가 인기 디저트로 떠오르는 '버터떡'을 전국 트레이더스 베이커리에서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신제품은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에 이어, 쫀득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를 앞세운 새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했다. 특히 마트 베이커리에서도 부담 없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신세계푸드가 선보인 버터떡은 겉은 빠작하고 속은 쫀득한 '겉빠속쫀' 식감에 프랑스산 고메버터를 사용해 깊은 풍미까지 살렸다. 6입 기준 1만980원으로, 개당 2000원 미만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격 부담은 낮추고 만족도는 높일 수 있는 트렌디한 베이커리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
tellm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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