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22일 대덕구 문평동 안전공업 화재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대전시청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날 조문에는 이은권 위원장을 비롯해 국민의힘 대전시당 주요 당직자들이 함께했으며 안타깝게 희생된 이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들에게 깊은 위로의 뜻을 전했다.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이번 화재로 소중한 생명을 잃은 데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하며 "무엇보다 유가족과 피해자 지원, 사고 수습, 정확한 원인 규명이 신속하고 철저하게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이은권 국민의힘 대전시당 위원장은 "대전의 소중한 일터에서 땀방울을 흘렸던 누군가의 부모이자 자녀였다"며 "대전의 슬픔이고 아픔이다. 지금은 유가족을 우리 마음으로 부둥켜 안고 위로할 때"라고 말했다
국민의힘 대전시당은 앞으로도 희생자와 유가족의 아픔을 함께하며 사회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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