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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지 BTS 호외·특별판 발행…’종이신문이 인기만점 굿즈로!’ [TF사진관]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개최 당일인 21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역 인근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신문사에서 발행한 BTS 관련 특별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개최 당일인 21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역 인근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신문사에서 발행한 BTS 관련 특별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개최 당일인 21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역 인근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신문사에서 발행한 BTS 관련 특별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

[더팩트 | 김성렬 기자]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개최 당일인 21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역 인근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신문사에서 발행한 BTS 관련 특별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자협회보에 따르면 10대 종합일간지 중 9곳이 이날 BTS 행사와 관련한 호외 또는 특별판 발행을 계획하고 있다.

호외는 정기 발행분이 아니라 중요한 뉴스를 알리기 위해 임시로 제작해 배포하는 신문을 뜻한다.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개최 당일인 21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역 인근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신문사에서 발행한 BTS 관련 특별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개최 당일인 21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역 인근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신문사에서 발행한 BTS 관련 특별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

약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그룹 방탄소년단(BTS)은 이날 오후 8시부터 컴백 공연을 펼친다. BTS의 이번 공연은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진행되며 넷플릭스가 독점 생중계한다.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개최 당일인 21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역 인근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신문사에서 발행한 BTS 관련 특별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개최 당일인 21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역 인근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신문사에서 발행한 BTS 관련 특별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

공연이 펼쳐지는 무대부터 세종대로 숭례문 일대까지 최대 26만 명이 현장을 찾아 공연을 관람할 것으로 예상된다.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개최 당일인 21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역 인근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신문사에서 발행한 BTS 관련 특별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개최 당일인 21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역 인근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신문사에서 발행한 BTS 관련 특별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개최 당일인 21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역 인근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신문사에서 발행한 BTS 관련 특별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 개최 당일인 21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역 인근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신문사에서 발행한 BTS 관련 특별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성렬 기자



ksr@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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