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대전시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 사고 현장에서 실종자 1명이 추가로 발견됐다.
남득우 대덕소방서장은 21일 브리핑을 열고 이날 오후 12시 10분 동관 1층 남자 화장실에서 신원 미상의 실종자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소방 당국은 해당 시신을 보훈병원으로 옮겨 신원 확인 절차에 들어갔다.
현재까지 사망자는 모두 11명으로 늘어났고 남은 실종자는 3명으로 줄었다.
또한 최초 2층 휴게실 계단에서 발견된 실종자의 신원은 40대인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현재 구조 대상자의 GPS 위치 추적 결과값과 인명구조견 반응 지점을 토대로 실종자 3명의 위치를 예측한 뒤 잔해물을 철거하며 수색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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