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대전시 대덕구 문평동의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20일 오후 1시 17분경 발생한 화재로 인해 처참한 현장 상황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현재까지 확인된 부상자는 총 55명이며, 여전히 14명의 근무자와는 연락이 닿지 않는 상태다. 소방당국은 오후 3시 30분 '중앙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하고 최고 수준의 현장 지휘와 통제에 나섰다.
오후 8시 30분 기준 화재 진압률은 약 95~98%이지만 내부의 높은 열기와 추가 붕괴 우려로 인해 진입이 어려운 상황이다.
소방당국은 화재가 완전히 진압되고 안전이 확보되는 대로 내부 수색에 나설 계획이다.




tfcc2024@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