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시 유성구의회가 20일 제28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9대 의회의 마지막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지난 2년간 의정 발전에 기여한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구정질문과 함께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가 진행됐으며 조례안 등 총 26건의 안건이 상정돼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어 유성구의회는 제9대 후반기 마지막 회기를 마치며 의회의 발전과 구민 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한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공로패는 김동수 의장과 여성용 부의장을 비롯해 이명숙 의회운영위원장, 박석연 행정자치위원장, 이희환 사회도시위원장, 양명환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이희래 윤리특별위원장에게 전달했다.
김동수 유성구의회 의장은 "제9대 후반기 의회가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들의 책임감 있는 리더십과 헌신적인 의정활동 덕분"이라며 "제9대 유성구의회가 지난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시점에 이르기까지 변함없는 관심과 지지를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과 의정 발전과 협력적인 의회 운영을 위해 애써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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