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내포=노경완 기자]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자 면접 결과를 발표하고 지역별 경선 구도를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아산시와 예산군은 2인 경선으로 치러진다. 아산시는 안장헌·오세현, 예산군은 이용도·조한영 예비후보가 맞붙는다.
금산군은 김지식·문정우·황국연 3인 경선으로 진행된다.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상위 2인이 결선 투표를 치른다.
논산시와 계룡시는 다자 경선이 확정됐다. 논산시는 권오성·서원 예비후보가 탈락하고 김진호·김형도·오인환 등 3명이, 계룡시는 김대영·나성후·박춘엽·정준영·조광국 등 5명이 경선에 참여한다. 두 지역 모두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상위 2인 결선 방식으로 진행된다.
천안시는 구본영·김미화·김영만·이규희·장기수·최재용·한태선·황천순 등 8명이 참여하는 다자 구도다. 예비경선을 통해 상위 4명을 선발한 뒤 본경선을 실시한다. 본경선에서도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결선 투표가 진행된다.
민주당 충남도당은 "모든 기초자치단체장 후보자 면접이 완료됐다"며 "향후 선거관리위원회 관리·감독 아래 공정한 경선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tfcc2024@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