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김명주 기자] 서울신용보증재단 명동종합지원센터(이하 서울신보 명동센터)는 이달 23일부터 100일간 중구 소상공인에게 도움을 주는 '중구 구석구석 100일 현장 대장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정보 부족으로 지원사업을 이용하지 못하는 소상공인이 없도록 생업 현장을 찾아 상담부터 금융·비금융 지원까지 원스톱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소상공인 관련기관, 전통시장·골목형상점가 상인회, 업종별 연합회, 그 외 각종 단체 등이 현장 방문을 신청하면 서울신보 명동센터가 대상지를 선정한다. 2주 이내 방문·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이달 23일부터 6월 11일까지다.
서울신보 명동센터는 직접 방문 신청하는 곳 이외에도 시급한 경제·경영 이슈 발생 지역, 소상공인 지원 정보가 필요한 지역을 선제 발굴해 순회할 예정이다.
한대현 명동종합지원센터장은 "소상공인이 찾아오길 기다리는 게 아니라 서울신보 명동센터를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 가서, 필요로 하는 무엇이든 제공하자는 목표로 100일 현장 대장정을 시작한다"며 "소상공인들의 이야기를 듣고 숨통의 틔워주는 역할을 수행하겠다. 관심 있는 기관과 단체의 많은 신청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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