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금산=정예준 기자] 충남 금산군 금성면은 봄을 맞아 쾌적하고 아름다운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봄꽃 팬지 식재로 국토공원화 사업 본격화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18일 이슬공원 앞 회전교차로 교통섬 화단을 중심으로 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팬지는 봄철 대표적인 초화류로 색감이 다양하고 개화 기간이 길어 도로변과 화단 경관을 아름답게 조성하는 데 효과적인 꽃이다.
면은 이번 식재를 통해 화사한 봄 분위기를 더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 외에도 계절에 맞는 꽃 식재와 환경 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과 국토공원화 사업 활성화에 나선다.
강희천 금성면장은 "직원들이 직접 꽃을 심음으로써 우리 지역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힘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꽃 식재와 환경 정비를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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