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천안=정효기 기자] 남서울대학교는 한국장학재단 주관 '2025년 한·일 대학생 연수 사업 체험 수기 공모전'에서 대상·최우수상·우수상을 모두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해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학습 활동과 문화 교류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상자는 시각미디어디자인학과 안혜린 학생(대상) , 사회복지학과 김나령 학생(최우수상), 관광경영학과 장민호 학생(우수상)이다.
수상작들은 일본 현지에서의 교류와 학습 경험을 진솔하게 담아낸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날 총장 접견실에서 열린 전수식에서 윤승용 남서울대 총장은 직접 상장을 전달하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윤승용 총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한·일 대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소중한 경험을 나눌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장학재단은 대학생들에게 어학연수와 현장학습,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해 국제적 감각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남서울대는 꾸준히 한·일 대학생 연수 사업에 참여해 학생들을 현지에 파견하고 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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