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대전시는 2025년도 대전형 노사상생모델 '좋은 일터' 조성사업에 참여한 15개 기업 중 약속 사항 이행 실적이 우수한 11개 기업을 우수 인증기업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인증기업은 1그룹(50인 이상) △장학문구사 △셀바스헬스케어 △인큐버스 등 3개사, 2그룹(30인 이상~49인 이하) △이비가푸드 1개사, 3그룹(10인 이상~29인 이하) △라미랩 △온더시스 △에스텍아이앤씨 △엠브이아이 △메이아이 △터전 △파워이십일 등 7개사다.
우수 인증기업에는 등급에 따라 S등급 3000만 원, A등급 2000만 원, B등급 1000만 원의 추가지원금이 지급되며, 인증서가 수여된다. 또한 이들 기업은 대전시 경영안정자금 등 정책자금 우대금리 지원과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 등도 받을 수 있으며, 중소기업 국내외 판로 지원사업 참여 시 각종 우대 혜택도 받게 된다.
대전형 노사상생모델 '좋은 일터' 조성사업은 노동자의 근로환경 개선, 일자리 창출 및 지역 인재 유출 방지, 일·생활 균형 지원 등을 목표로 한다.
대전시는 지난해 3월 관내 상시 근로자 10 ~ 50인 이상의 기업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해, 평가를 통해 15개 기업을 참여 기업으로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들은 주 52시간 근무제 준수 등 10대 핵심과제 중 각 기업에 적합한 사업 개선 목표를 설정하고, 지난해 12월까지 약속 사항 이행과제를 수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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