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친 케미' 발휘하며 매력 배가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래퍼 딘딘과 가수 조현영이 듀엣 호흡을 맞춘다.
음악 제작사 에스톤은 17일 "딘딘과 조현영이 함께 부른 리메이크 싱글 '다시 태어나도'가 17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된다"고 밝혔다.
이번 리메이크는 1998년 11월 발표된 김돈규와 에스더의 듀엣곡 '다시 태어나도'를 원곡으로 한다. 해당 곡을 발표 당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남녀 듀엣 발라드의 대표곡으로 자리 잡은 바 있다.
리메이크 가창자로 참여한 딘딘과 조현영은 학창시절부터 우정을 이어온 '찐친'으로 유명하며, 오랜 우정답게 녹음에서도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두 아티스트의 자연스러운 호흡과 현실적인 감정은 원곡의 감성을 살리면서도 따뜻한 분위기의 듀엣 발라드로 완성됐다. 특히 오랜 친구 사이에서만 나올 수 있는 감정의 교환은 곡이 지닌 매력을 한층 배가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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