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시설관리공단은 시민의 복리증진과 안정적인 장사 서비스 제공을 위해 대전정수원 화장시설 운영시간을 오는 4월 6일부터 앞당겨 본격 운영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화장 운영시간은 △1회차 08시 30분⇒08시 △2회차 11시⇒10시 △3회차 13시 30분⇒12시 30분 △4회차 15시 30⇒14시 30으로 각각 당겨서 운영한다.
이상태 대전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변경되는 화장시설 운영시간은 대전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 및 보건복지부 'e하늘장사정보'에서 확인이 가능하다"며 "보다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발혔다.
이에 대전정수원 관계자는"유족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운영시간 변경 사항에 대해 충분히 인지할 수 있도록 전국 장사시설 네트워크 및 배너 등을 활용해 이용에 불편함이 없이 장례 절차를 마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