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남해=이경구 기자] 경남 남해의 청정 환경에서 자란 마늘을 활용한 프리미엄 간편식이 출시됐다.
남해군은 이마트가 12일 남해 마늘을 주요 원재료 한 프리미엄 간편식 7종을 피코크 브랜드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남해군과 이마트가 남해 마늘 소비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따른 결실이다.
신제품은 마늘듬뿍 한마리 닭볶음탕, 스윗 무화과 갈릭피자, 통마늘 양대창, 마늘 순삭족발 슬라이스, 남해마늘 저당소스 기름떡볶이, 남해마늘햄, 허니갈릭 트위스트 등 7종이다.
신제품은 3월 12일부터 전국 이마트 전 점포와 SSG닷컴, 이마트몰에서 판매된다. 이마트 피코크는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신세계포인트 20% 할인 행사와 이마트앱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소비자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남해 마늘이 전국 유통망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와 만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다"며 "이번 협력을 계기로 남해군 농가의 소득 증대는 물론 지역 특산물의 가치를 더욱 높여 남해의 이름이 전국에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hcmedia@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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