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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예비후보, 현장 소리 귀 기울이며 소통
청소년 시설·장애인체육 관계자들과 릴레이 정책간담회
현장 애로사항 청취…재임 시절 노하우로 해결 방안 모색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예비후보가 12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대전 지역 청소년 시설 및 협회장 20여 명과 만나 청소년 정책과 관련한 핵심 과제를 논의했다. /허태정 예비후보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예비후보가 12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대전 지역 청소년 시설 및 협회장 20여 명과 만나 청소년 정책과 관련한 핵심 과제를 논의했다. /허태정 예비후보

[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예비후보가 청소년 시설 관계자와 장애인 체육인 등을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정책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허 후보는 12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대전 지역 청소년 시설 및 협회장 20여 명과 만나 청소년 정책과 관련한 핵심 과제를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디지털 기반 활동 체계 구축, 삭감된 예산의 시비 보전, 청소년 전용 공간 확보, 전담 행정 조직 신설, 청소년지도사 처우 개선 등 5대 핵심 과제를 허 후보에게 건의했다.

이들은 허 후보가 시장 재임 시절 청소년 시설 관리를 시설관리공단에 맡겼던 사례를 언급하며 "당시 시 차원의 체계적인 관리로 시설 유지보수와 예산 지원이 매우 안정적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에 허 후보는 "당시 공단의 관리로 지원 근거가 명확해지면서 예산 투입과 시설 개선 추진에 큰 동력이 생겼던 기억이 난다"고 화답했다.

그러면서 "민선9기에서도 이러한 노하우를 살려 현장의 시설 유지보수 어려움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고 청소년지도사들의 고용 안정을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예비후보가 12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대전지역 장애인 농구단을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허태정 예비후보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예비후보가 12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대전지역 장애인 농구단을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허태정 예비후보

이어 허 후보는 대전 지역 장애인 농구단을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훈련 공간 부족과 노후 장비 문제, 인재 유출 등의 애로사항을 들은 허 후보는 선수 활동 저변 확대와 훈련 공간 마련, 경제적 자립 등 실질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허 후보는 "대전 시민 모두가 소외됨 없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앞으로도 현장의 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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