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송호영 기자]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왼쪽부터) 등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기업 혁신 지원 민관협의체 Kick off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구 부총리는 이날 회의를 주재하며 "정부는 금융·세제·규제 혁신 등 가용한 모든 수단을 총동원해 기업들을 전폭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 회장도 "현장의 목소리를 책임 있게 전달하고 혁신과 투자, 일자리 창출로 답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날 출범한 기업 혁신 지원 민관협의체는 재정경제부 주도 아래 대한상공회의소 등 경제 6단체가 참여한다.
hysong@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