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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80주년 축사 건네는 정계 인사들 [TF사진관]
우원식 국회의장이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빌딩에서 열린 '한국노총 창립 제80주년 기념식 및 후원의 날' 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송호영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이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빌딩에서 열린 '한국노총 창립 제80주년 기념식 및 후원의 날' 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송호영 기자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더팩트 | 송호영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이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빌딩에서 열린 '한국노총 창립 제80주년 기념식 및 후원의 날' 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축사를 하고 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축사를 하고 있다.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은 이날 "한국노총 80주년을 맞은 오늘, 인정할 것은 인정하고 과오에 대해 사과한다"며 과거 독재정권 당시 한국노총의 친정부 행보를 사죄했다. 한국노총은 대한독립촉성노동총연맹 결성일인 1946년 3월 10일을 창립기념일로 기념하고 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다만 그는 "분명한 것은 한국노총이 변화해 왔고 앞으로도 변화할 힘을 가진 조직이라는 사실"이라는 점도 강조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축사를 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축사를 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미래 노동 환경에 대해선 "AI 도입 과정에서 노동자가 배제되지 않도록 고용 영향 점검과 노동자 협의 절차를 제도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이날 창립 80주년 기념식에는 우원식 국회의장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 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김동연 경기지사 등도 참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영상을 통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축사를 하고 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축사를 하고 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가 축사를 하고 있다.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가 축사를 하고 있다.

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가 축사를 하고 있다.
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가 축사를 하고 있다.

권영국 정의당 대표가 축사를 하고 있다.
권영국 정의당 대표가 축사를 하고 있다.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양경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위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hysong@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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