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아산=정효기 기자] 충남 아산소방서와 아산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대가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대규모 캠페인을 벌였다.
아산소방서는 지난 8일 영인산, 광덕산, 연암산 등 주요 산지에서 '2026년 봄철 산불 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해 산불 취약지역 순찰과 불법 소각 차단, 산불 발생 시 대처 방법과 인명 대피 요령 등을 안내했다.
아산소방서는 앞으로도 관내 주요 산지에서 추가 캠페인과 순찰을 이어갈 계획이다.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와 자발적인 예방 참여를 당부했다.
박종인 아산소방서장은 "봄철은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 초기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예방활동을 강화해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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