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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보검 매직컬' 알바생 출격…반나절 만에 에너지 고갈
비, 이발소 삼형제 박보검·이상이·곽동연과 예능 호흡
"나 여기 속아서 온 것 같아"라고 말한 이유 호기심 자극


가수 비가 tvN 예능프로그램 '보검 매직컬'에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출연해 출연진들과의 케미는 물론 다채로운 활약을 보여줄 예정이다. /tvN
가수 비가 tvN 예능프로그램 '보검 매직컬'에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출연해 출연진들과의 케미는 물론 다채로운 활약을 보여줄 예정이다. /tvN

[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가수 비가 '보검 매직컬'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출격한다.

6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보검 매직컬'에서는 일일 알바생으로 출연한 비가 배우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과 호흡을 맞추며 이색 케미를 보여준다.

tvN에 따르면 이날 등장부터 압도적인 아우라를 뽐낸 비는 열정과 체력 모두 '최상위 레벨'답게 넘치는 의욕으로 알바 업무에 뛰어든다.

"시킬 거 있으면 다 시켜"라며 듬직한 형님의 면모를 뽐낸 비는 알아서 바닥 청소부터 시작하더니 넉살 좋게 손님을 맞이하고 손 마사지, 머리 감겨드리기, 붕어빵 굽기 등을 종횡무진해 삼 형제의 든든한 지원군으로 활약한다.

뿐만 아니라 비는 어르신들의 일손을 돕는 출장 서비스에도 힘을 보탠다. 하지만 트럭까지 밀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자 "나 여기 속아서 온 것 같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결국 비는 이발소 오전 영업 후 급격히 에너지가 소진된다고. 이에 비의 알바 생활에 어떤 일들을 발생한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새싹 이발사 박보검은 노총각 손님 환골탈태 프로젝트에 돌입한다. 원하는 헤어 스타일을 사진으로 보여주며 변신을 꿈꾸는 손님 앞에 과연 박보검은 사진과 동일하게 스타일을 재현해 낼 수 있을지도 이목이 집중된다.

일일 알바생 비와 이발소 삼 형제의 유쾌하고 따뜻한 하루를 확인할 수 있는 '보검 매직컬'은 6일 저녁 8시 35분에 방송된다.

sstar1204@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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