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박일 외교부 대변인이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중동 사태와 관련해 교민 귀국 대책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박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중동지역)13개국에 교민 약 2만여 명이 있는 것으로 파악 하고 있다"면서 "귀국을 희망하는 우리 국민들에 대해 희망 의사를 접수받고 그에 따라서 대피 계획 등 관련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 수송기 투입과 관련해서는 "여러 가지 상황을 다 고려를 해야 된다"면서 "해당 나라의 영공이 폐쇄 여부 등 전반적 내용을 검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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