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성주=정창구 기자] 경북 성주군 벽진면 농악보존회가 정월대보름을 맞아 2일 전통 민속놀이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풍요로운 한 해를 기원했다.
농악보존회원들은 벽진면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마을 곳곳을 돌며 신명 나는 풍물 장단에 맞춰 지신을 달래고, 면민의 무사와 풍작, 다복을 축원했다.
김창구 성주군 벽진면장은 "전통문화 계승에 힘쓰는 농악보존회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병오년 한 해 주민 모두가 소망이 이루어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tk@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