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이중삼 기자] 금호건설은 서울 은평구 이레지역아동센터에서 '제12회 아테라 하모니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새 학기를 맞아 문화 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아동·청소년들에게 음악을 통해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아테라 하모니 콘서트는 금호건설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더불어배움이 함께 준비한 문화 지원 프로그램이다. 임직원과 아티스트 재능기부로 운영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2020년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 제12회를 맞았다.
금호건설은 이번 콘서트를 비롯해 다문화가정 아동 후원과 임직원 기부활동 'DOVE’s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벌이고 있다.
조완석 금호건설 사장은 "음악은 마음과 마음을 잇는 가장 따뜻한 언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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