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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美·이스라엘 이란 공습에 NSC 실무위원회 개최
외교·안보 부처 참석
李 대통령 "교민 안전 최우선시" 지시


청와대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관련해 국가안정보장회의(NSC) 실무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5년 6월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박헌우 기자
청와대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관련해 국가안정보장회의(NSC) 실무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5년 6월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박헌우 기자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청와대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과 관련해 국가안정보장회의(NSC) 실무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회의는 이날 오후 7시에 열리며, 외교·안보 부처가 참여한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이란 상황을 보고받고, 국내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 대책 등에 대해 점검하는 한편 이란 및 인근 우리 교민의 안전을 최우선시하라고 지시했다.

이날 AP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예방적 공격을 단행했다"며 "이스라엘 전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고 밝혔다.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서 "조금 전 미군은 이란에서 중요한 전투 작전을 시작했다"며 "우리의 목표는 이란 정권의 임박한 위협을 제거해 미국 국민을 방어하는 것"이라고 직접 알렸다.

hone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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